이번 주말 데이트는 여기서! [하트시그널 4]에 나온 데이트 스폿 6

2023. 6. 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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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출연진들이 평소 자주 간다는 데이트 장소가 공개됐다.
「 노커어퍼 」
@knockerupper_seoul
@heartsignal.official
용리단 길에 위치한 영국 스타일 펍이다. 여자 출연진 김지민과 하트시그널 메기남 이후신이 데이트를 즐긴 곳으로 떼창을 하면서 춤을 추는 개방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출연진들이 마신 샴페인을 비롯해 바질맥주와 같은 이곳만의 시그니처 맥주를 지니고 있으니 마셔볼 것. 1층은 스탠딩으로 2층에선 앉아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세실마루 옥상전망대 」
@heartsignal.official
국립 정동극장 옥상에 위치한 이곳은 ‘서울 시내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히든 스폿 중 하나다. 이국적인 외관을 지닌 성공회 서울대성당을 비롯해 서울시청, 서울광장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을 지녔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고 근처에 위치한 덕수궁을 거닐기에 좋다.
「 그래픽 」
@graphic.fan
궁금증을 유발하는 외관을 지닌 이곳은 이태원에 위치한 서점이다. 순수 미술을 전공한 후신이 자신의 전문 지식을 뽐내며 지민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 곳으로 소설, 만화, 잡지, 예술 서적 등을 비롯한 4000여권의 책을 구비해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입장료 만오천원에 시간제한없이 음료를 마시며 즐길 수 있다.
「 네임드 에스프레소 」
@named_espresso
국가대표 바리스타 출신인 한겨레가 이주미에게 소개한 카페다. 에스프레소 머신부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원두, 우유 등을 선택해 나만의 커스텀 커피 메뉴를 만들어 마실 수 있다. 사장님이 음악에 진심인 곳으로 이곳을 방문한 주미와 겨레가 자신의 커피 취향을 이야기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장소이기도 하다.
「 계동이잌 」
@eeeatseoul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와인바다. 소아과였던 곳을 개조한 곳으로 다양한 내추럴 와인 리스트와 함께 페어링하면 좋을 메뉴를 갖추고 있다. 지원이 주미를 데리고 간 장소로 지원의 평소 취향이 잘 드러난 곳이기도 했다. 둘의 음식 취향, 성향이 잘 맞아 보는 방송 이후 주미지원 주식 산다며 이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늘기도 했다.
「 몽크투바흐 」
@monk.to.bach
4만장의 LP를 보유한 LP바로 신청곡을 적어 내면 자신이 원하는 곡으로 공간이 가득 채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음악 취향을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울 수 있지만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다보면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줄 수 있을 듯하다. 실제로 하트시그널의 여자 출연진인 지영은 이곳에서 자신이 신청한 잔나비의 곡을 들으며 민규에게 설레는 마음을 느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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