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투어, 총상금 8억원 규모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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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 시즌 12번째 대회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이 확정됐다.
KPGA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 10층에서 K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인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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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 시즌 12번째 대회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이 확정됐다.
KPGA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빌딩 10층에서 KPGA 투어 시즌 12번째 대회인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유재철 KPGA 부회장과 김진형 투어이사, 강종헌 GK그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신설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장소는 미정이다.
KPGA는 지난 2월 시즌 일정 발표 때 이 대회를 ㅇㅇ인비테이셔널로 공개한 바 있다. 스폰서측과의 마지막 조율을 남긴 상태였기 때문이다.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은 “평범한 공간에 ‘감성’이라는 색을 입히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온 인스앤코가 선수들의 열정과 영감이 펼쳐지는 골프 무대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스앤코의 ‘사람중심’ 경영이념처럼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골프 팬들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소감과 계획을 밝혔다.
유재철 KPGA 부회장은 “인스앤코가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신규 대회 창설에 나선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라면서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제공하고 투어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KPGA는 최고 수준의 대회 운영을 통해 이번 대회가 투어의 대표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주)인스앤코는 LED 조명 및 제어장치, 조리실 배출가스 정화설비를 전문으로 하며 '사람중심', '기술혁신', '열정', '영감'을 핵심 경영이념으로 삼아 꾸준한 신제품 개발과 제품군 확장을 통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경관조명, 실내조명, 조명 제어 시스템, 인터렉티브 미디어 프로젝션, 융복합 공기정화장치 등을 통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조리실 배출가스 정화설비 개발로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시즌 KPGA투어는 오는 4월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총상금 10억 원)을 시작으로 11월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 원)까지 총 20개 대회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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