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산하 5개 공공도서관, 전자잡지 무료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시교육청 산하 5개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잡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자잡지는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PC·스마트폰·태블릿 등을 이용해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인증이 완료되면 통합도서관 누리집 전자도서관에서 215종의 전자잡지를 무료로 접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은 시교육청 산하 5개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자잡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편리한 이용자에게 정보격차와 지적 욕구를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잡지는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PC·스마트폰·태블릿 등을 이용해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다만 모바일기기는 전용 애플리케이션 ‘도서관 매거진’을 설치해야 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교육청 통합도서관 누리집에 가입(준회원)한 후 도서관을 방문해 정회원 인증을 해야 한다. 인증이 완료되면 통합도서관 누리집 전자도서관에서 215종의 전자잡지를 무료로 접할 수 있다.
잡지는 주제별로 교육·문학 30종, 과학·기술·산업 39종, 교양·패션·라이프 42종, 문화·예술 19종, 시사·경제 42종, 여행·스포츠·경제 37종, 컴퓨터·인터넷 6종 등이다. 특히 최신 호는 물론 3~4년 분량의 과월호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이나 전화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들 이제 그만 좀 와"…폭발한 日주민들, 韓 드라마 때문에 '골치'
- "환율 1500원 넘는데 왜 침묵?"…조인성, 갑작스런 '좌파' 논란에 SNS 악플 테러
- 모발 지키려 샴푸 안 쓴다는 Z세대…전문가는 "큰일 난다"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8000원짜리 무한리필 식당서 무단포장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꽉꽉 채워"
- "월 400만원 내고 주 40시간 학원서 보냈다" '대치동 키즈' 출신 서울대생이 밝힌 사교육의 세계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대체 왜 거길" 무인빨래방 건조기 안에서 '탕탕'…조회수 욕심이 부른 '아찔한 장난'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