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 쟁취한 승자의 여유? "사랑할 수 있을 때 많이 해야" (완벽한하루)[종합]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상순이 사랑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이 토마스 쿡과 함께하는 '젠지의 음악' 코너가 진행됐다.
토마스 쿡은 "오늘 선곡의 주제는 '사랑이 시작할 때 듣기 좋은 음악들'이다. 달달한 노래들이다. 더위에 지친 여러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드리겠다"라고 주제를 설명했다. 노래를 들은 한 청취자는 "전생 체험하는 것 같다. 청춘 분들 많이 사랑하셔라"라며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이상순도 "사랑할 수 있을 때 많은 사랑하시길 바란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만난 그 사람이 생각난다. 지금은 더 멋있어졌을 것 같다"라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토마스 쿡은 "수많은 사람 중에서 그 사람만 또렷하게 보이고 나머지는 뿌옇게 블러 처리된 느낌 같다"라며 동의했다.

한 청취자가 "매일 오후 4시면 순디 목소리가 들리는 방송 듣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라며 라디오에 반가움을 보였다. 이에 이상순은 "습관이란 무서운 거더군요"라고 노래 가사를 인용한 농담을 던지며, "4시마다 라디오를 듣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다"라며 환영했다.
또 다른 청취자가 "자도 자도 졸리다. 번아웃 증후군인가 싶다. 아직 휴가도 못 갔는데"라며 어려움을 토로하자, 이상순은 "졸리시면 주무시는 게 좋다. 몸이 그걸 원하는 거다. 휴가를 아직 못 가셨냐. 어떻게 해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다. 현명하게 잘 지나가시길 바란다. 잘 쉬시고 좋은 음식 드시면서 몸을 잘 토닥여주시길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이상순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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