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힘으로, 인천은 1부로!' 인천유나이티드, K리그1 승격 기원 범시민 캠페인 본격 착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0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인천이 다시 1부로 향한다'라는 취지 아래 인천유나이티드가 팬들은 물론 인천광역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는 "승격은 구단만의 일이 아니라 인천 시의 구성원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반드시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1 복귀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300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인천이 다시 1부로 향한다'라는 취지 아래 인천유나이티드가 팬들은 물론 인천광역시민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19일 인천은 보도자료를 통해 "8월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5라운드 홈경기에서 K리그1 승격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의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하며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의 K리그1 승격을 염원하는 300만 인천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자 기획된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다. 인천 시민은 물론, 지역 기관·단체·기업·언론 등 각계각층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산·언' 연합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에 승격 열기를 확산하고 시민 통합, 도시 브랜드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이날 슬로건 선포식에서는 캠페인 공식 슬로건 '모두의 힘으로, 인천은 1부로!'가 공개됐으며, 캠페인의 취지를 담은 1분 내외의 공식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상영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슬로건 발표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점인 11월까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 지역 기업을 통한 재원 확보, 지역언론의 홍보 지원, 단체 별 특성에 맞는 지원 협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 붐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탁주와 협업해 '소성주 인천유나이티드 라벨' 제품을 출시하며 캠페인의 포문을 연 점이 주목된다. 해당 제품은 승격 캠페인을 상징하는 첫 지역 연계 사례로,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조건도 대표이사는 "승격은 구단만의 일이 아니라 인천 시의 구성원 전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반드시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1 복귀라는 목표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인천유나이티드 제공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복 여신' 손나은 오키나와 일상 파격 공개...'매혹 원피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트럼프는 틀렸다” 한국이 마다한 미국인 감독의 뚝심… 현재 직장 캐나다에 충성 - 풋볼리스
- 'EPL 활약' 국가대표 'S군' 상습 불법 베팅 혐의..구단 공식 입장 '없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직무대행도 놀랄 '김건희 칼각 거수경례'... 카메라에 잡혔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성추행' 국가대표, 보석 출소...'금메달리스트-국민영웅 봐주기?'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축구계 불쾌한 유행이 된 ‘이적 요청 떼쓰기’… ‘PL 19골’ 브렌트퍼드 FW도 동참 - 풋볼리스
- GOAT 메시, '고작' 38세에 875골로 호날두 추격… ‘MLS 주간 베스트팀’에도 선정 - 풋볼리스트(FOOTBA
- ‘2골 1도움’ 수원FC 싸박,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R MVP…K리그2 25R MVP는 전남 호난 - 풋볼리
- ‘음바페 수준은 줘야지’ 비니시우스, 연봉 162억 의견차에 레알과 협상 난항 - 풋볼리스트(FOOTBA
- ‘희로애락까지 생생하다’ 쿠팡플레이 4K 중계 호평…유일한 단점은? - 풋볼리스트(FOOTBAL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