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우찬, 꼬꼬마 때부터 남다른 비주얼…복학 앞둔 애니도 한마디

명희숙 기자 2026. 1. 20. 09: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 멤버 조우찬이 어린 시절 사진과 현재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조우찬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ㅇ르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 역시 조우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번 사진 공개로 조우찬의 꾸준한 비주얼 성장과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동시에 조명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데프 우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 Day Project) 멤버 조우찬이 어린 시절 사진과 현재 모습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조우찬은 자신의 계정에 생일ㅇ르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 시절 왕관을 쓰고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은 모습의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감 있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생일 케이크 초에 불을 붙이는 순간을 담았고 풋풋한 비주얼과 차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 역시 조우찬의 생일을 축하했다. 애니는 "우차니 생축", 베일리는 "해피벌스데이 조우찬쓰" 등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어릴 때부터 비주얼이 남다르다”, “지금 모습도 훌쩍 컸네”, “시간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조우찬의 성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우찬은 올데이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사진 공개로 조우찬의 꾸준한 비주얼 성장과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동시에 조명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조우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