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의 셰프' 배우 이주안이 첫 예능으로 ‘전참시’에 출연했습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69회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미남 광대 공길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주안의 뜨거운 하루가 펼쳐졌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주안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본인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했다는 그의 집은 곳곳에서 드라마 캐릭터의 흔적들이 발견되는데요.
특히 극 중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사용했던 연습용 칼 등 일반 가정집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소품들이 눈길을 끕니다.
이에 매니저는 이주안을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바로 실행해야 하는 맑은 눈의 뜨거운 열정맨"이라고 소개해 그의 예측 불가한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편, 이주안은 8년 전 어머니께 간을 이식해 드린 사연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그는 간암 투병 중 혼수상태에 빠진 어머니를 위해 자신의 간 70%를 절제하는 대수술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퇴원 후 다시 응급실에 실려가 어머니보다 오래 입원하는 위험한 상황까지 겪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어요.
이에 이주안은 담담하게 "어머니께 받은 몸을 돌려드린 것뿐"이라며 어머니를 향한 깊은 사랑과 효심을 드러냈다고 전해졌습니다.
또한 간 이식 수술 직후 호스를 꽂은 채로 대학 입시에 응시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그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자랑합니다.

‘뜨거운 열정맨’ 이주안의 하루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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