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경남도당 "지방선거에 도지사 후보 등 100명 이상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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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남도당(위원장 박봉열)은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주의·민생회복, 도민의 삶을 바꾸는 진보정치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겠다"라고 다짐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회견문을 통해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이와 함께 진짜 민주주의, 진짜 민생의 길을 열어가겠다"라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땀흘려 일하는 도민이 주인되는 경남'을 만들겠다. 오는 6월 지방선거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주민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복원하는 선거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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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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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남도당,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
| ⓒ 진보당 경남도당 |
참배현장에는 정혜경 국회의원과 박봉열 위원장, 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전희영 전 위원장은 경남도지사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정혜경 의원은 "1년 6개월의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저는 우리 사회는 돈 많고, 많이 배운 사람들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았다"라며 "내란을 저지하는 과정도, 내란을 청산하는 과정도 이렇게 어려운 것은 그들만의 질서, 그들만의 기득권 카르텔의 견고함이 작동했기 때문임을 온 국민이 다 지켜보았다"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경남지역 기득권은 누구냐? 경남지역을 오랫동안 자신의 텃밭으로 여기며,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내란세력, 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당 아니겠느냐"라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참패를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내란을 청산하는 것이며, 그들만의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트리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경남의 기득권 카르텔을 무너트리고 땀 흘려 하루하루 먹고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최소한, 때 거리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진보당은 노동자 서민들이 환호하는 '내 생활을 직접 챙기는 민생정치'로, '단 한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모두의 공동체'로 도민들의 마음속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회견문을 통해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이와 함께 진짜 민주주의, 진짜 민생의 길을 열어가겠다"라며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땀흘려 일하는 도민이 주인되는 경남'을 만들겠다. 오는 6월 지방선거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주민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복원하는 선거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경남 전역에서 진보정당 역사상 가장 많은 후보출마와 가장 많은 당선자를 배출하겠다.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지역의 기초단체장과 함께 광역․기초의원을 포함 경남전역에서 100명 이상의 후보가 출마할 것"이라며 "엘리트 정치, 대리 정치가 아닌 노동자, 농민 서민의 직접정치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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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남도당,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
| ⓒ 진보당 경남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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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남도당,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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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남도당,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
| ⓒ 진보당 경남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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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경남도당, 2일 창원마산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
| ⓒ 진보당 경남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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