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도 제쳤다…日이 뽑은 미모 1위

10대 때부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던 그녀. 단아한 얼굴, 맑은 눈매, 흠잡을 데 없는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시크한 눈빛, 어깨를 훤히 드러낸 스카프 탑, 롱부츠까지. 익숙한 청순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었다.

그녀는 바로, 김유정. 최근 일본의 한 설문 조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국 20대 여배우’ 1위로 뽑히며 다시 주목을 받았다. 수지도, 한소희도 제친 결과였다. 일본 누리꾼들은 "눈이 커서 사극에 잘 어울린다", "웃는 얼굴이 천진난만하다"며 극찬을 쏟아냈고, 김유정이 주연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현지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데뷔 20년 차 배우다. ‘해를 품은 달’ 아역 시절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성숙한 연기 변신을 준비 중이다.

“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연기까지…” 오랜 시간 정체 없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 해온 배우 김유정.

이번엔 ‘파격’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얼굴로 돌아왔다.

“수지도 한소희도 아니었다”…일본이 콕 찝은 미모 1위, 파격 변신한 배우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구독, 하트, 공유 클릭!
📌 이런 콘텐츠도 인기 있어요⤵️
출처=김유정 SNS
Copyright © 네이버 등 플랫폼 카피 X 무단 복제 및 재배포 등 모방하는 경우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