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다 싫어했다”…슈퍼모델 데뷔하자마자 왕따 당한 여배우

“여자들이 다 싫어했어요”

“여자들이 날 다 싫어하더라.” 그녀는 방송에서 이 말을 꺼내며 오래 감춰왔던 상처를 꺼냈다. 처음 한국에 왔던 이유는 슈퍼모델 대회 때문이었다. 그 순간부터 그녀는 왕따였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너무 예쁘고, 너무 당당해서. 야망이 있어 보였고, 튄다는 이유로 다른 여자들은 그녀를 배척했다. “나쁘게 군 적 없어요. 그저 열심히 살았을 뿐이에요. ”그녀는 억울함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미 한국 문화 겪어본 미국 친구들은‘ 어떻게 버티고 있냐’고 묻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그녀는 10살 연하 남편과 법적 부부가 됐다.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패션, 감성, 라이프까지 공유한다.

SNS엔 이렇게 적었다. “예쁜 것만 보고, 예쁜 것만 기억해요. ”한때는 외면당한 슈퍼모델, 지금은 여자가 봐도 부러운 삶을 사는 여배우. 그녀는 그렇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남았다.

“여자들이 다 싫어했다”…슈퍼모델 데뷔하자마자 왕따 당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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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예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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