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조절 효과” 김영옥, ‘이것’ 볶아 먹던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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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87)이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오징어를 꼽았다.
지난 14일 김영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들을 위해 직접 떡국과 오징어볶음을 만들었다.
완성된 오징어볶음을 먹던 중 김영옥은 "오징어가 무시 못 해. 너무 좋다고 한다"며 "타우린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영옥이 말한 것처럼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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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김영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들을 위해 직접 떡국과 오징어볶음을 만들었다. 완성된 오징어볶음을 먹던 중 김영옥은 “오징어가 무시 못 해. 너무 좋다고 한다”며 “타우린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영옥이 말한 것처럼 오징어는 타우린 함량이 다른 어패류의 두세 배 많다. 타우린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질환 합병증 발병 위험을 낮춘다. 또 단백질이 100g당 18.1g 함유돼 수산물 중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한의학적으로는 오징어는 성질이 평이하며 기운을 보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심장, 간, 신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징어의 딱딱한 석화질 부위는 오적골이라는 한약재로 가공돼 지혈 치료에 쓰였고, 먹물도 혈액이 한 것에 정체되는 증상이 어혈을 푸는 약으로도 활용됐다.
다만 오징어에는 퓨린이 다량 들어 있기 때문에 현재 통풍을 앓고 있거나 요산 수치가 높다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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