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포근… 낮 최고 기온 22도

기상캐스터 2025. 5. 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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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오늘은 초여름을 닮은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지만,

낮에는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는데요.

내일과 모레는 기온이 더 올라서,
울산은 26도, 경남 일부지역은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처럼 덥겠습니다.  

 

한편, 대기질은 전국에서
′보통′ 수준으로 무난하겠고요.

다만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서

야외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현재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여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이어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3.9도, 울산이 1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4도,
양산이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창원이 11.4도 가리키고 있고요,
낮 최고 기온은 창원이 24도가 예상됩니다.

내륙지역도 살펴보시면,

진주 현재 기온은 8.4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진주가 24도,
합천은 26도까지 오르며
조금 덥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1.5m까지 낮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큰 기온 변화없이,
예년 이맘때 기온을 웃돌며
온화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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