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맞아?.."이설아, 초등학생이라기엔 너무 성숙한 미모

@supermom_sujin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이설아(12) 양이 엄마 이수진을 똑 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8일 "아직은 초딩입니다만.."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사진 속 이설아는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supermom_sujin
@supermom_sujin

Copyright © 본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카카오 운영정책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