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5주년 국민일보에게]손은희 예장통합 총회문화법인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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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국민일보에 바란다기독교가 국가 사회적으로 잘하고 있는 문화목회와 문화선교에 대해서 폭넓게 구체적으로 다뤄줬으면 합니다.
코로나 시기 국가 사회적으로 불편한 시선을 받았으나 여전히 선하고 좋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의 장점에 대해 보도가 됐으면 합니다.
③한국 사회에 바란다여성과 남성, 남성과 여성이 함께 신뢰하며 서로의 장단점을 인정하고 보완하는 사회가 되도록 국가 사회적으로 평등과 공정의 체계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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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국민일보에 바란다
기독교가 국가 사회적으로 잘하고 있는 문화목회와 문화선교에 대해서 폭넓게 구체적으로 다뤄줬으면 합니다. 코로나 시기 국가 사회적으로 불편한 시선을 받았으나 여전히 선하고 좋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의 장점에 대해 보도가 됐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교회와 지역의 소통을 위해서 힘쓰는 복지, 교육뿐 아니라 문화선교 차원의 일들을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보도해줬으면 합니다.
②한국교회에 바란다
하나님의 교회이지 교인의 교회가 아님을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그리고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아까워하지 말고’ 마음껏 함께 하는 기회들을 넓혀 갔으면 좋겠습니다.
③한국 사회에 바란다
여성과 남성, 남성과 여성이 함께 신뢰하며 서로의 장단점을 인정하고 보완하는 사회가 되도록 국가 사회적으로 평등과 공정의 체계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또 누구나 일하고 싶을 때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정비되길 소망합니다.
조승현 기자 cho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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