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관 건강에 이렇게 좋은데… 3일째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 반찬~!

입맛이 없을 때마다 찾게 되는 밥도둑 반찬이 있습니다.
짜지 않으면서도 구수하고, 먹을수록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겠지요.
특히 이 반찬은 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가 풍부해 중장년층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 준비 재료
호박잎 20장
두부 100g (잘게 으깨기)
감자 1개 (90~110g)
애호박 1/3~1/2개
표고버섯 1~2개 (잘게 썰기)
양파 1/2개
대파 1/4~1/2대
청양고추 2~4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멸치 한 줌 (또는 멸치가루 1스푼)
된장 2~3큰술
고추장 1큰술 또는 고춧가루 1~2큰술
다시마 우린 물 200~400ml
참기름 또는 식용유 1~2큰술
들깻가루 1~2큰술 (선택)
설탕 약간, 꿀 1큰술 (짠맛 중화용)

🍲 만드는 법
1.호박잎은 줄기 끝을 다듬고 껍질을 벗겨 깨끗이 씻은 뒤, 찜기에 5~6분 쪄서 준비합니다.
2.감자, 애호박, 표고버섯, 양파, 대파, 고추 등 모든 채소를 잘게 다져둡니다. 두부도 으깨 준비합니다.
3.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멸치를 볶아 향을 낸 후, 준비한 채소를 넣어 볶습니다.
4.된장과 고추장(또는 고춧가루)을 넣어 함께 볶으면 깊은 맛이 납니다.
5.다시마 물을 부어 자작하게 끓이다가 두부와 고추, 대파를 넣고 5분 더 끓입니다.
6.설탕이나 꿀을 넣어 간을 맞추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강된장이 완성됩니다.
7.쪄낸 호박잎에 밥과 강된장을 올려 쌈으로 즐기면 최고의 밥도둑이 됩니다.

💡 조리 팁
강된장은 시간이 지나면 더 걸쭉해지니 약간 묽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렁이나 소고기를 넣으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채소는 작게 다져야 쌈으로 먹기 편합니다.
✨ 특징
호박잎의 풍부한 영양소와 강된장의 구수한 맛이 어우러져 혈관 건강, 소화 개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웰빙 반찬입니다.
특히 여름철 입맛이 없을 때, 호박잎 강된장 쌈밥은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줍니다.

👉 오늘 저녁, 혈관 건강에 좋은 호박잎 강된장 쌈밥으로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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