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결혼 7년 만의 드라마 복귀…대통령 당선인 추적하는 기자 변신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소율이 MB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사건 해결에 대한 집념과 강한 추진력을 가진 기자 ‘손민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민주는 대통령 당선인과 그의 아내를 둘러싼 갈등과 비밀을 파헤치며 극 전개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취임을 67일 앞둔 시점에서, 대통령 당선인이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숨겨진 진실이 얽히며, 숨 가쁜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서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소율은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안정적이고 호소력 있는 연기에 더해, 웃음을 덜어낸 날카로운 캐릭터로 시청자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블랙 톱과 메탈릭 백의 쿨한 조합…여름 해변에서 돋보인 미니멀 스타일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로 구성된 룩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강조하며, 해변에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깨 끈이 가는 슬리브리스 디자인은 여름철 활동성뿐만 아니라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해, 더운 날씨 속에서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