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조 꼴찌" 터질 것이 터졌다…"홍명보호 2위+16강 간다" 전망 봇물 터지는데, 이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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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각종 시뮬레이션과 예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전망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해당 매체는 한국이 A조에서 2위를 기록해 무난히 32강에 오를 것으로 봤으며, 이후 토너먼트에서도 일정 부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했다.
이 매체 또한 한국의 A조 2위 통과와 16강 진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전반적인 조 편성이 비교적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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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각종 시뮬레이션과 예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전망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다수의 해외 매체가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흐름 속에서, 정반대의 결과를 내놓은 예측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약 4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인기 축구 콘텐츠 계정 '시크풋볼스(sickfutbols)'는 3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전체 대진과 조별리그 순위를 자체적으로 가정한 그래픽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A조에서 충격적으로 4위, 즉 조 최하위로 탈락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멕시코가 1위, 체코가 2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3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설정되며 한국은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하는 그림이다.

이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긍정적 전망과는 크게 대비된다.
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 48개국 본선 진출이 확정된 이후 전체 대진을 가정한 분석 기사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예상했다.
해당 매체는 한국이 A조에서 2위를 기록해 무난히 32강에 오를 것으로 봤으며, 이후 토너먼트에서도 일정 부분 경쟁력을 갖춘 팀으로 평가했다.
특히 '디 애슬레틱'은 한국의 전력을 두고 "주요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준다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멀리 갈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후보"라고 평가하며,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을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조 편성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최소 2위 통과 시나리오에 무게를 뒀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 역시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이 매체 또한 한국의 A조 2위 통과와 16강 진출 가능성을 언급하며, 전반적인 조 편성이 비교적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sickfutbols'의 예측은 이런 흐름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해당 계정은 구체적인 분석보다는 전체 시나리오를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형태를 취했지만, 한국을 A조 최하위로 배치했다는 점에서 그 충격이 크다.
특히 같은 조의 강호 멕시코를 제외하고 체코와 남아공까지 한국보다 위에 두며 전력 평가 자체를 낮게 본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같은 아시아 국가인 일본이 F조의 조2위로 32강에 진출하는 것과도 대비된다.

한편, 해당 계정은 토너먼트 시나리오와 관련해 또 다른 흥미로운 가정을 제시했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각각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을 이끌고 8강에서 맞붙는 세기의 대결 가능성을 강조했다.
매체는 "월드컵 무대에서의 라스트 댄스"라는 표현과 함께 두 선수의 맞대결이 성사될 경우 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이라는 서사가 담겼다.
이후 시나리오에는 호날두의 포르투갈이 아르헨티나를 잡고 결승에 진출,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다고 가정했다.
사진=sickfutbols / 연합뉴스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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