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템까지 완벽하네" 손담비, 육아+운동 병행하는 '탄탄 육아' 공개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현실감 가득한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28일 그녀는 SNS에 딸 해이를 안고 편안히 잠든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티셔츠 차림으로, 갓난아기를 꼭 품에 안은 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이는 복슬복슬한 머리칼과 손싸개를 착용한 모습으로, 엄마 품에서 편안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장면에 팬들은 “이규혁을 꼭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가 무선 손목 마사지기를 착용한 채 앉아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녀는 "이거 너무 좋아. 무선 손목 마사지기 오아 히트스팟w"라는 문구를 함께 남기며, 신생아 육아로 인한 손목 통증까지 직접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의 사이에서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출산 하루 만에 걷기 시작해 빠른 회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후 ‘오운완’ 인증부터 외출 사진까지 SNS를 통해 점차 일상 복귀를 알리고 있다.

손담비의 SNS에는 출산 후 일상을 응원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해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과 세심한 케어에서 엿보이는 그녀의 진심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스타로서 늘 조명받던 그가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폭넓은 팬층과 소통하고 있는 것이다.

‘육아맘’이라는 새로운 타이틀 속에서도 손담비는 여전히 단단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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