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다!" '토탈워: 워해머 40K' 출시 발표

조영준 2025. 12. 12. 1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리미티드에서 개발 중인 신작 '토탈워: 워해머 40,000'(이하 토탈워: 워해머 40K)의 출시 소식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공개했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측의 디렉터 아틸라 모학시는 "워해머 40,000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깊이 있는 공상과학 설정을 자랑합니다. 범우주적인 규모와 상징적인 진영, 그리고 잔혹한 전투는 토탈워의 본질과 완벽히 어울립니다."라며, "저희는 15년 넘게 게임즈 워크숍과 협력해 왔으며,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에서 그랬듯 워해머 40,000만의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가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대표: 사이토 고)는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리미티드에서 개발 중인 신작 '토탈워: 워해머 40,000'(이하 토탈워: 워해머 40K)의 출시 소식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공개했다.

토탈워 워해머40K

이번 작품은 토탈워 시리즈 최초로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것은 물론, 우주를 무대로 진행되며, 끝없는 전쟁 속 은하에 전략적 깊이와 시네마틱한 전투라는 토탈워 시리즈의 핵심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진영은 총 4종으로 '워해머 40K'의 핵심 진영인 '스페이스 마린'과 임페리얼 가드로도 불리는 제국의 '아스트라 밀리타룸'. 그리고 오크와 우주 엘프이자 엘다로도 불리는 '아엘다리'다. 이용자는 이 4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하여 우주 전역에서 캠페인을 이끌어 갈 수 있으며, 각 진영이 지닌 독자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토탈워 워해머40K

진행 방식 및 콘텐츠도 공개됐다. 먼저 이번 작품은 전 우주를 배경으로 진행되어 행성을 정복하고, 함대를 업그레이드하고, 전시 경제를 관리해 우주에서의 지배권을 확장하여 궤도 상의 적들을 폭파시키고, 행성 거점 위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전투를 지휘할 수 있다. 특히, 하나의 행성에서 작전이 실패할 경우 파괴적인 무기를 사용해 행성들을 이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익스터미나투스'(Exterminatus)를 펼칠 수도 있다고 전해 큰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이와 함께 토탈워 시리즈 최초로 병기 커스터마이즈가 도입되어 '워밴드'(진영)의 이름, 문장, 아이콘, 워기어(장비)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으로 자신만의 군세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특성을 부여하고, 전술을 연마하고, 은하에 짙은 깊은 상흔을 남길 상징이 될 나만의 파괴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 측의 디렉터 아틸라 모학시는 "워해머 40,000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깊이 있는 공상과학 설정을 자랑합니다. 범우주적인 규모와 상징적인 진영, 그리고 잔혹한 전투는 토탈워의 본질과 완벽히 어울립니다."라며, "저희는 15년 넘게 게임즈 워크숍과 협력해 왔으며, 『토탈워: 워해머』 시리즈에서 그랬듯 워해머 40,000만의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간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가 매우 기대됩니다."라고 전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