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내기 오재원, 부동의 리드오프!…'손아섭 말소', 3G 연속 똑같은 라인업→화이트 KBO 데뷔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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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개막 뒤 3경기 연속 동일 선발 라인업을 내세운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개막 3경기 연속 동일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오재원은 홈 개막전에서 KBO리그 역대 세 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 경기를 펼친 뒤 다음 날 경기에선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를 때리는 활약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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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뒤 3경기 연속 동일 선발 라인업을 내세운다. 새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는 KBO리그 데뷔전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치른다.
한화는 지난 30일 개막 엔트리에 들어갔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말소했다.
한화는 함께 2연승 중인 KT를 상대로 개막 3연승을 노린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개막 3경기 연속 동일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화는 31일 경기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앞세워 KT 선발 투수 케일럽 보쉴리와 맞붙는다.
신인 외야수 오재원은 3경기 연속 리드오프 자리를 꿰찼다. 오재원은 홈 개막전에서 KBO리그 역대 세 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 경기를 펼친 뒤 다음 날 경기에선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를 때리는 활약상을 펼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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