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세계 100대 관광 도시' 목표
배연환 2026. 1. 28. 22:23
강릉시가 2026년과 2027년,
2년간을 '강릉방문의 해'로 정하고
통합 관광정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강릉시는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
해외 관광객 50만 명 유치,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죽도봉 스카이밸리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준공합니다.
또, 사계절 축제 명품화와
특화 여행상품 운영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와 관광을 연계하고,
'이달의 추천 여행지' 프로그램과
'친절업소 챌린지'를 운영합니다.
강릉시는 강릉방문의 해 기간 동안
28조 원의 관광소비 효과와
10만 6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년간을 '강릉방문의 해'로 정하고
통합 관광정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강릉시는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
해외 관광객 50만 명 유치,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오죽헌 전통 뱃놀이, 죽도봉 스카이밸리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준공합니다.
또, 사계절 축제 명품화와
특화 여행상품 운영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와 관광을 연계하고,
'이달의 추천 여행지' 프로그램과
'친절업소 챌린지'를 운영합니다.
강릉시는 강릉방문의 해 기간 동안
28조 원의 관광소비 효과와
10만 6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tv.naver.com/v/931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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