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축구연맹 정기총회 서울서 개최, U17 아시안컵 예선 통합 개최 등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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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정기총회 및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집행부 선출과 주요 경기 운영 방식 변경안을 의결됐다.
5일 대한축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는 AFC(아시아축구연맹) U17 아시안컵 예선과 EAFF U17 대회를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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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정기총회 및 집행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집행부 선출과 주요 경기 운영 방식 변경안을 의결됐다.
5일 대한축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서울 명동에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는 AFC(아시아축구연맹) U17 아시안컵 예선과 EAFF U17 대회를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AFC의 U17 아시안컵 예선 포맷 변경 제안에 따른 것으로, 2027년부터 시행된다.
AFC는 내년부터 남녀 모두 EAFF를 비롯해 서아시아축구연맹(WAFF), 동남아시아축구연맹(AFF), 중앙아시아축구연맹(CAFF), 남아시아축구연맹(SAFF)까지 5개 지역 연맹이 U17 아시안컵의 자체 예선 대회를 개최하도록 결정했다. 이에 따라 EAFF는 EAFF U17 대회를 통해 AFC U17 아시안컵 본선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대회의 세부적인 일정과 방식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새 집행부도 꾸려졌다. 지난해 임시총회를 통해 EAFF 회장으로 추대됐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신임 회장으로 송카이 중국축구협회 회장이 취임했다.
대한축구협회 전한진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EAFF 신임 집행부의 부회장에 선출됐다. 최근 재선에 성공한 미야모토 츠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과 에릭 폭 홍콩축구협회장도 함께 부회장단에 이름을 올렸다.
집행위원으로는 북한의 한은경 부회장을 포함해 대만, 마카오, 몽골, 북마리아나 제도의 인사들이 활약하게 된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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