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1 뚫은 19세 최연소 승무원 출신 톱배우, 오프숄더룩

100대1 뚫은 19세 최연소 승무원 출신 톱배우, 오프숄더룩





표예진은 만 19세라는 어린 나이에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한항공 최연소 승무원으로 합격하며 화려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항공사에 입사해 승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나, 1년 반 정도 일한 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퇴사했습니다. 이 후, 표예진은 연기자의 꿈을 꾸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약 1년 동안 연기 연습생으로 지냈습니다.







2012년, 표예진은 MBC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KBS 2TV 쌈, 마이웨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SBS VIP 등 여러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갔습니다.







표예진의 우아한 오프숄더룩, 세련된 매력
최근 표예진은 체크 패턴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단발 머리는 그녀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층 강조하며,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100대1 뚫은 19세 최연소 승무원 출신 톱배우 표예진의 오프숄더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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