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이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산다라박은 고급스러운 자수가 놓인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트레인을 길게 늘어뜨렸다.

산다라박은 금발 헤어에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올화이트 패션에 연두빛 힐을 매치했고 초커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산다라박은 길이가 언발란스한 드레스를 입고 웨이브진 헤어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한 예능에서 산다라박은 "요즘 제가 잘 먹어서 살이 쪘다. 38kg"이라고 공개했다. 그러면서 산다라박은 "제 인생 최대 몸무게는 46kg이었다. 그때는 정말 충격을 받았다. '이 세상에 안되는 건 없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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