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중2 심야 오토바이 질주, 가로등 충돌 사망

장선욱 2023. 4. 25.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밤중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고 질주하던 10대가 가로등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숨졌다.

25일 새벽 3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공원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학교 2학생 A군이 가로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A군이 타고 가던 오토바이는 다른 사람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이 과속을 하다가 운전미숙으로 가로등 기둥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밤중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고 질주하던 10대가 가로등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숨졌다.

25일 새벽 3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공원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학교 2학생 A군이 가로등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심하게 다친 A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A군은 운전면허가 없었다.

A군이 타고 가던 오토바이는 다른 사람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군이 과속을 하다가 운전미숙으로 가로등 기둥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