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20대男, 필로폰 투약 혐의…광진구 자택서 체포
하수영 2022. 11. 4. 18:44

아이돌 그룹 멤버 출신 20대 남성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4일 20대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추가조사 진행 후 구속영장 신청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하수영 기자 ha.su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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