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먹어요' 자이언티,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연애능력. 10살 차 연하와 연애

'꺼내먹어요', '양화대교' 등의 히트곡 주인공 자이언티와 트와이스로 데뷔하며 '우아하게', '티티', '예스 오어 예스' 등 다수 히트곡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트와이스 맴버 채영과의 열애 사실을 양쪽 모두 인정했습니다.

출처=연합뉴스

5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채영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도 이날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라며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공식입장 발표 전에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채영에 대한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채영의 지인 소개로 만나 감정이 싹트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남동 연희동에서 자주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iMBC

이 밖에도 "자이언티는 채영의 이상형과 완벽하게 부합한다. (채영은)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좋아하는데, 자이언티의 자유분방하고 뮤지션 같은 모습에 푹 빠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이언티와 채영의 관계의 더 관심을 끄는 부분은 바로 자이언티와 채영과의 나이 차이입니다. 자이언티는 1989년 4월 13일 생으로 올해 34세, 채영은 1999년 4월 23일 생으로 올해 24세입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0살이나 차이가 나는 것이죠.

출처=네이버인물

과거 장기하와 아이유 또한 11년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연애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부러움을 전달한 적이 있었는데요.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밝히기 어렵다고 하여 헤어진 원인에 대해서 밝혀진 바는 없지만 나이 차이도 무시할 수 없었다는 인터넷 소문이 있었습니다.

자이언티와 채영 또한 10살의 나이차가 있음에도 공개적으로 연애를 사실을 알리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었겠지만 서로 아름다운 사랑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