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10kg 감량 성공”… 매일 ‘이것’ 했더니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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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동일(61)이 작품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OTT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서 성동일은 자신이 연기하는 박한진 변호사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성동일은 자신의 체중 감량 비결이 걷기와 러닝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동일처럼 매일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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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OTT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서 성동일은 자신이 연기하는 박한진 변호사에 대해 설명했다. 극 중 성동일은 딸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범 이우겸(려운)을 변호한다.
성동일은 “시청자들이 ‘성동일 왜 폼 잡지’ 할 수 있는데, 법정 드라마이고 자식 살려야 하는 사람이어서 그렇게 보이려 했다”며 “10kg 정도 운동으로 뺐는데 절실한 아버지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앞서 성동일은 자신의 체중 감량 비결이 걷기와 러닝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보통 한 14km, 많이 걸으면 27km 걷는다”며 “촬영 없는 날은 매일 걷기도 한다”고 말했다.
성동일처럼 매일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걷기는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운동이며, 혈당 조절에도 좋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연구팀이 성인 약 1300명을 대상으로 중강도 걷기 운동을 30분 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식욕을 억제하고 인슐린 생성을 자극해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호르몬(GLP-1) 분비가 늘었다. GLP-1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해 혈당을 내린다.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일본식 걷기를 추천한다. 일본식 걷기는 2007년 일본 신슈대 의과대 연구팀이 제안한 '인터벌 걷기' 방식을 말한다. 3분간 빠르게 걷고, 3분간 천천히 걷는 동작을 한 세트로 해 총 다섯 세트 반복하면 된다.
실제로 신슈대 연구팀이 성인 246명을 분석한 결과, 주 4일 이상 일본식 걷기를 실천한 그룹은 같은 시간 동안 일정한 속도로 8000보 이상 걸은 사람보다 운동 효과가 더 컸다. 일본식 걷기를 실천한 사람들은 근력과 최대 산소 섭취량이 증가했고, 안정 시 수축기 혈압 감소 폭도 더 크게 나타났다. 중강도에서 고강도에 가까운 운동 효과를 내면서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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