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상이, '굿보이' 대표 대식가 …"라면 5봉 눈 앞에 있으면 먹어" (집대성)

우선미 기자 2025. 6. 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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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과 이상이가 대식가인 이유가 밝혀졌다.

이날 영상에서는 JTBC 드라마 '굿보이'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집대성을 찾았다.

허성태는 "(원석 씨도) 진짜 많이 먹는데 이 둘은 진짜 많이 먹는다"라며 증언했고, 이상이는 "눈앞에 있으면 좀 많이 계속 먹는 것 같다"라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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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박보검과 이상이가 대식가인 이유가 밝혀졌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이 영상 보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음 | TEAM 굿보이 | 집대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JTBC 드라마 '굿보이'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집대성을 찾았다.

태원석은 이번 작품을 위해 20kg을 증량했다고 전했는데, 촬영하며 식단을 칼같이 지켰다고 말했다. 태원석은 "아무리 덩치가 크고 많이 먹어도 보검 씨랑 상이 씨한테는 먹는 양이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허성태는 "(원석 씨도) 진짜 많이 먹는데 이 둘은 진짜 많이 먹는다"라며 증언했고, 이상이는 "눈앞에 있으면 좀 많이 계속 먹는 것 같다"라며 인정했다.

이상이는 "만약 내 앞에 라면이 두 개만 있다? 그러면 두 개만 먹는다, 그런데 누군가가 우연히 네다섯 개를 끓이고 반찬도 주셨다 그럼 또 '어쩌나 이걸 다 먹어야지' 해서 눈앞에 있으면 많이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형도 저도 남기는 걸 싫어하는 편이다"라며 이상이의 말에 공감했다.

사진=유튜브 '집대성'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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