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수현, 이혼 1년 만에 새 출발" '매우기뻐, 아낌없이 지원할 것'

수현 SNS

배우 수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수현은 체계적인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에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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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테인먼트의 이소영 대표는 "배우 수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수현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글로벌 필모그래피를 갖춘 배우로,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이다.

사람엔터의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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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은 데뷔 이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마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드라마*'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는 특수 분장과 와이어 액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고,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한층 더 깊어진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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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현은 지난해 9월 위워크코리아 전 대표 차민근과 이혼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2019년 12월 결혼해 2020년 9월 딸을 낳았으나,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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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에도 수현은 연기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번 사람엔터와의 전속 계약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무대에 서게 되었다.

그녀가 새 소속사에서 펼쳐나갈 다양한 작품 활동과 국제적인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사람엔터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글로벌 필모그래피를 확장해갈 수현의 앞날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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