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최정의 홈런 시계... 세월 거스르는 SSG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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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홈런사를 매년 새로 쓰고 있는 SSG 랜더스의 베테랑 거포 최정의 홈런 시계가 2026시즌 역시 멈추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SSG의 전신인 SK 와이번스에 2005년에 입단한 최정은 프로 2년차인 2006시즌 12홈런을 때려낸 것을 시작으로 이후 단 한 시즌도 거르지 않고 매년 1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해까지는 10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뜨릴 정도로 리그 내 내노라하는 거포 중 가장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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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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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경기에서 시즌 9호포를 쏘아올린 SSG 최정 |
| ⓒ SSG랜더스 |
지난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정은 1회말 첫 타석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올 시즌 9호이자 개인 통산 527호 홈런이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NC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의 6구째 포크볼을 강타해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며 특유의 홈런 생산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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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의 주요 타격기록(출처: 야구기록실 KBREPORT) |
| ⓒ 케이비리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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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에서도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정 |
| ⓒ SSG랜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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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초로 600홈런 도전이 가능한 최정(출처: KBO 야매카툰 중 최정 컷) |
| ⓒ 케이비리포트/최감자/민상현 |
[관련 기사] '통산 안타왕' 손아섭, 한화에서 버림받은 이유는?! [KBO카툰]
[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KBREPORT), KBO기록실]
덧붙이는 글 | (글: 민상현 / 김정학 기자) 프로야구/MLB 객원기자 지원하기[ kbreport@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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