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4등신' 짤에 '168cm' 김남주 소환된 사연? "무릎 꿇은 줄"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민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이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여배우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선배님, (사진) 찍으셔야 되는데"라며 SNS 업로드용 사진을 촬영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서진은 "이런 거 찍어줘야 해?"라고 말하면서도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지민의 일일 매니저로 나선 이서진이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여배우의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열두 번째 'my 스타'로 한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선배님, (사진) 찍으셔야 되는데"라며 SNS 업로드용 사진을 촬영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서진은 "이런 거 찍어줘야 해?"라고 말하면서도 열심히 촬영에 임했다.
한지민은 "자연스럽게 찍어줘요. 찍는지 모르게"라고 추가 요청을 넣었고, 이서진은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을 했지만 결과물은 처참했다.

한지민은 "진짜 사진 막 찍어놓으셨네. 4등신으로 찍어 놓은 거 보여요? 진짜 짜증난다"며 카메라를 향해 결과물을 보여줬고, 이어 이서진을 향해 "사진을 3등신으로 찍어놓으면 어떡해요. 길어보이게 찍어야죠"라고 항의했다.
이에 이서진은 "너 원래 3등신이잖아. 실사야 이게"라고 반응했지만, 해당 사진을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저렇게 찍는 것도 재능이다", "예쁜데 하다가 몸 보고 터졌네", "사진 못 찍는 나도 저렇게는 안 찍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한지민의 반응에 공감했다.

이 때문에 앞서 배우 김남주의 사진을 찍어준 김승우의 사진 실력(?)도 재조명됐다.
지난 7월 김남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남주 3등신 만드는 사진 똥손 밥 아저씨와 1박 7끼. 강진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당시 남편 김승우와 함께 수국 축제를 방문한 김남주는 수국 앞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했고, 김승우는 "그래 그래"라고 말하며 흔쾌히 사진을 찍어줬다.

하지만 결과물에서 김남주는 5등신 정도의 비율로 찍혀있었고, 이에 '남편한테_사진_맡기면_안되는_이유.jpeg'라는 자막이 달렸다.
게다가 김남주는 키가 168cm로 알려진 만큼, 아내의 키를 작아보이게 찍은 김승우의 사진 실력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니 남편님 그 멋진 아내를 초등학생 키로 찍어 놓으시는 것도 재주시네..", "계단 올라가서 찍은 거임?", "김남주 무릎 꿇고 있는 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비서진' 방송 캡처, 김남주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여진, 결혼 6개월만 안타까운 비보…"실감 안 나, 가슴 후벼파는 아픔" [전문]
- 故이순재 유언 공개됐다…박근형 "마지막으로 본 건 1월, 연극계 맡아달라고" [엑's 이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중독 고백 후 "방송 무보정 보고 기절" [★해시태그]
- '재벌 3세' 황하나, 하다하다 '구속 패션' 화제…"400만원 명품 롱패딩" 난리 [엑's 이슈]
-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 린, 이수와 이혼 후 4개월…의미심장 글 남겼다 [★해시태그]
- "양아치 같은 놈 돼"…故김창민 감독 폭행男, 힙합곡 발매 의혹 [엑's 이슈]
- '논란 후 복귀' 이휘재, 김준현 밀어내고 MC석 차지…"여기가 어울려" [엑's 이슈]
- "비주얼 콩콩팥팥"…전지현, 한가인도 샤라웃한 두 아들 붕어빵 미모 '우월 DNA' [엑's 이슈]
- "유명 래퍼 DM 삭제"…과즙세연, '방시혁 루머' 후폭풍 고백→이상형은 이도현·신유 [엑's 이슈]
- "설마 은퇴?"…마크, NCT '손절급' 탈퇴→"큰 결정" 예고에 팬들은 '좌불안석'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