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가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15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이짝 저짝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혼집으로 보이는 현관 앞에서 인사하는 모습부터, 편안한 스트릿 패션을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한 일상까지 담겨 있다.

특히 슈트 차림으로 현관 앞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은 누군가를 배웅하거나 인사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연히 와이프가 아닐까.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유쾌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혼하고 더 세련돼졌다”, “조세호 패션 감각 여전하네”, “신혼이 참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유재석, 지드래곤을 비롯한 연예계 인사 900여 명이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서울 시내 고급 주거지로 알려진 35억 원대 신혼집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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