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측 “아이유와 호흡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 아냐” [공식]

유지희 2025. 3. 28. 11: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변우석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4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일정 참석 차 태국 방콕으로 출국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12.26/
배우 변우석 측이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하차설에 선을 그었다. 

28일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일간스포츠에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작품 편성과 관련한 의견 조율 실패로 최근 ‘21세기 대군 부인’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MBC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내년 첫 방송 예정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