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지함보 포장' 서비스까지…설화수, 2026년 설 선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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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2026년 설을 맞아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북촌 설화수의 집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및 일부 백화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 설화수만의 '지함보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지함보 포장은 선물을 전하는 순간까지 고려한 설화수의 철학을 담아내 명절 선물이 지닌 정성과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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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2026년 설을 맞아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하퍼스 바자'가 진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명절 선물을 고를 때 가격대와 실용성, 받는 사람의 취향을 주요 기준으로 고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목할 점은 최근 2년 내 명절 선물로 화장품을 주거나 받아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가 70%에 달할 정도로 다수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실용성과 함께 선물용 패키지 및 구성의 완성도를 화장품 선물의 장점으로 인식했다. 특히 해당 조사에서 설화수는 세대를 아울러 신뢰받는 브랜드이자 선물로서의 상징성을 잘 갖춘 브랜드로 평가됐다.

설화수는 '설날엔, 설레는 설화수와 함께'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해 설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을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했으며,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더해 부담을 덜고 완성도를 높였다.
북촌 설화수의 집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및 일부 백화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설 선물 세트 구매 고객에게 설화수만의 '지함보 포장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 전통 보자기에서 영감을 받은 지함보 포장은 선물을 전하는 순간까지 고려한 설화수의 철학을 담아내 명절 선물이 지닌 정성과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한예주 기자 dpwngk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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