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성 감독 “한화생명이 많이 잘했다” [쿠키 현장]
김영건 2025. 5. 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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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성 DN 프릭스 감독이 경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DN 프릭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완패했다.
DN은 오는 21일 DRX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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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성 DN 프릭스 감독이 경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DN 프릭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정규시즌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2로 완패했다. DN은 다시금 2연패에 빠지며 1승13패를 기록,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날 DN은 2강으로 평가받는 한화생명을 상대로 라인전 체급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운영 단계로 들어서자, 좋지 않은 합을 보이며 서서히 무너졌고 끝내 패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정 감독은 “상대가 잘한 부분이 많았다. 보완할 점이 많다”며 “1세트에서 사고가 있었다. 사고가 일어난 다음에 수습하는 과정에서 꼬였다. 흐름이 끊기는 상황으로 가서 아쉽다. 2세트에선 스킬 디테일, 포지션, 셋업 과정이 아쉬웠다”고 짚었다.
DN은 오는 21일 DRX와 경기를 치른다. 정 감독은 “DRX와 만나면 비슷한 패턴으로 손해를 보더라. 많이 보완해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영건 기자 dudrj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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