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앤앨리스마케팅, 대한민국 소통파트너 대상

(주)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대구관광 공식 채널 ‘비짓대구(Visit Daegu)’의 운영 대행사로서 소통파트너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짓대구’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지역관광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주)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관광 부문에서도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는 비짓대구의 성과를 성공적으로 이끈 운영 대행사로서 (주)이든앤앨리스마케팅이 ‘소통파트너 대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디지털 소통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어워즈다. 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지난 2년간 비짓대구 운영 대행을 수행하며 ▲대구관광 브랜딩 전략 수립 ▲SNS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기획·운영 ▲‘크리에이터D’ 등 체험형 콘텐츠 및 참여형 캠페인 전개 ▲국내외 제휴·협업 확대 등을 통해 대구관광의 디지털 소통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이든앤앨리스마케팅 김기영 사장은 “비짓대구의 연속 수상은 디지털 환경에서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전략적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광고주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최적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관광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든앤앨리스마케팅은 이번 광고주 대상 수상과 소통파트너 대상 동시 수상을 통해, 성과로 증명하는 디지털 캠페인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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