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재직자들이 전하는 취업 꿀팁!
‘일자리 톡톡!!’ 콘서트 열린다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기업의 재직자들이 취업 꿀팁을 전수하는 취업 준비 콘서트가 열립니다. 고용노동부는 청년 취업이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이하 서울고용센터)에서 취업 준비 콘서트 ‘일자리 톡톡!!’을 진행한다고 4월 27일 밝혔습니다.
서울고용센터는 고용부 소속 101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대표하는 공공 고용서비스 기관입니다. 이번 취업 준비 콘서트에는 4월 9일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4월 16일 CJ올리브영이 참석한 데 이어 5월엔 인천국제공항공사(5월 12일), 넷마블(5월 14일), 현대차그룹(5월 28일), 카카오(6월 20일), NHN(6월 20일), 이마트(6월 25일), 구글코리아(7월 2일) 등의 순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행사는 서울고용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청년정책 통합상담 창구 등 다양한 형태의 고용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용24 누리집(work24.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필훈 고용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서울뿐 아니라 전국의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쉼청년’ 등 취업준비생을 보듬을 수 있도록 일자리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겠다”며 “서울고용센터의 취업지원 정책 모델을 표준화해 전국 센터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