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김태흠 43.9% vs 박수현 43.5%…0.4%p 차 초접전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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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경쟁하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19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박수현 후보는 43.5%, 김태흠 후보는 4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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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경쟁하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19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박수현 후보는 43.5%, 김태흠 후보는 43.9%를 기록했다. 양 후보의 격차는 단 0.4%p로, 오차 범위 내 초접전 양상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천안에서 김태흠 후보가 45.0%를 기록해 박수현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태흠 후보가 48.8%로 박수현 후보(39.2%)를 앞섰다.
반면 박수현 후보는 아산·당진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태흠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박수현 후보는 46.0%를 얻어 김태흠 후보(43.2%)에 우세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수현 후보가 48.8%로 김태흠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태흠 후보 46.2%, 박수현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수현 후보 44.6%, 김태흠 후보 27.7%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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