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크론, 日 VFX 기업들과 협력…해외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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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운영하는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일본 VFX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해외 진출에 나섰다.
이수영 대표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더 세븐, 메갈리스 VFX, SPADE&Co, 카센 등 현지 VFX 기업들을 대상으로 에이크론 워크숍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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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운영하는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일본 VFX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해외 진출에 나섰다.
이수영 대표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더 세븐, 메갈리스 VFX, SPADE&Co, 카센 등 현지 VFX 기업들을 대상으로 에이크론 워크숍을 진행했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관계자는 "일본 VFX 기업들의 초대로 이뤄진 방문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더 세븐은 TBS 홀딩스 산하 콘텐츠 제작사로 넷플릭스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와 '유유백서'에서 VFX를 담당했다. ILM 출신 전문가들이 창업한 메갈리스 VFX는 애니 어워즈 수상작 'ONI: Thunder God's Tales' 제작에 참여했다.
SPADE&Co.는 일본 실사 영화 역대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킹덤' 시리즈로 알려졌으며, 카센은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 가면 라이더'와 요네즈 켄시의 뮤직비디오 등에서 영상 작업을 진행해온 스튜디오다.
지난 2월 출시된 에이크론은 타임라인 편집 기능 등 전문 영상 작업에 특화된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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