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5년차'강남♥이상화 부부,드디어 축하받을 소식

강남이 좋은 소식을 전했다.

솔로 음원 발매 결정

'만찬가'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강남의 솔로 음원 발매가 결정됐다는 것. 제작진은 "같이 해주신 게스트들이 극찬을 했다. 강나미 보이스 반응이 너무 좋다"고 했고, 강남은 "유명 프로듀서가 찾아왔다. 음원 출시 계획도 있다. 곡 작업은 끝났고 가사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일본 활동 계획도 전했다. 강남은 일본 3대 기획사 중 한 곳과 계약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강남,가수로 데뷔

2008년 일본에서 KCB라는 락 밴드에서 메인 보컬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예명은 YA-CHA. 2010년 8월 1일 KCB에서 탈퇴하는 것을 홈페이지에 발표했고 2011년에 한국에서 M.I.B로 데뷔한다.

2011년에 데뷔한 4인조 힙합 그룹 M.I.B 출신으로, 팀 내 포지션은 보컬과 외모 담당을 맡았으며 M.I.B 데뷔 이전 솔로곡 'Say My Name'으로 데뷔하였다.

이상화와 결혼후 귀화

앞서 강남은 2022년 귀화 시험에 최종 합격한 후 여러 절차를 거쳐 한국 국적을 취득한 바 있다.

올해 1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강남은 "한국에서 방송하고, 결혼도 국가대표랑 하게 됐고, 상화 씨가 운동선수로 했던 일이 많은데 그 도리를 지키고 싶었다"라며 귀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일본인 아버지의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는 "처음엔 반대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빠가 상화씨를 마음에 들어했고, 엄마도 한국 분이셔서 시원하게 허락해주셨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세 계획

강남은 이상화와의 2세 계획도 밝혔다. 강남은 "내후년쯤. 상화 씨가 운동선수라 여행을 못 갔는데 이제 슬슬 여행을 가기 시작했다. 조금 더 즐기고 나서 (갖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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