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인사 나누는 손혁 단장과 페라자[포토]
박지영 기자 2024. 2. 17. 23:45

(엑스포츠뉴스 멜버른(호주), 박지영 기자) 17일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2024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한화 손혁 단장과 페라자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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