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시즌 첫 혼성대회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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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2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스크린골프투어 26시즌 첫 남·여 혼성대회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대회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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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24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스크린골프투어 26시즌 첫 남·여 혼성대회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 대회를 개최한다.
금호타이어의 특화 유통 브랜드 타이어프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1차 대회 총상금 8000만 원(우승상금 1700만 원)이다.
25시즌 남, 여 각각 대상 및 신인상 포인트 상위 20명과 26시즌 1차 정규대회 성적 상위 및 추천선수 각 24명까지, 총 88명의 남여 스크린 실력자들이 출전한다.
예선 및 컷 탈락 없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남자부 GTOUR에서는 올해 GTOUR 개막전에서 통산 7승째를 거둔 이성훈, 2025시즌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한 이용희, 지난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준희 등이 출전한다. 여기에 필드 골프와 스크린 골프를 병행하고 있는 GTOUR 다승자 김민수, 최민욱과 하승빈, 장정우 등이 가세한다.
여자부 WGTOUR에서는 25시즌 챔피언십 우승과 시즌 대상, 올해 WGTOUR 개막전 우승자인 박단유, 기존 강자 홍현지, 한지민, 그리고 25시즌 선두권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준 이진경, 양효리 등이 출전한다.
대회 1라운드는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유튜브 골프존 채널과 네이버·다음 스포츠, 스크린골프존TV를 통해 생중계되고, 13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최종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 추가로 생중계된다.
GTOUR MIXED는 무료 관람이 가능한 대회로 현장에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사전등록 후 갤러리 입장 시 경품 추첨의 기회도 준비했다.
GTOUR 승부예측 서비스를 통해 우승컵의 주인공을 예상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남·여 및 혼성대회 최종 성적 상위 6명을 맞히면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등에서 사용 가능한 G패스 상금을 지급한다.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대회의 역사와 대회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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