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거리서 100인치 화면 투사… ‘LG 시네빔 쇼츠’ 출시

박선영 2025. 8. 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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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벽과 40cm 거리에서 100인치 4K 화면을 투사하는 'LG 시네빔 쇼츠'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초단초점 기술을 탑재해 좁은 공간에서도 넓은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40인치 화면을 투사하는 데 8.1cm만 있으면 충분하고, 39.3cm가 확보되면 100인치 대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이윤석 LG전자 IT사업부장은 "일상 생활에 스며들어 다양하게 활용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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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벽과 40cm 거리에서 100인치 4K 화면을 투사하는 ‘LG 시네빔 쇼츠’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초단초점 기술을 탑재해 좁은 공간에서도 넓은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했다. 40인치 화면을 투사하는 데 8.1cm만 있으면 충분하고, 39.3cm가 확보되면 100인치 대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신제품은 가로 11cm, 세로 16cm로 손바닥만한 크기에 무게는 1.9kg다. 이윤석 LG전자 IT사업부장은 “일상 생활에 스며들어 다양하게 활용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영 기자 pom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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