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수상자 오마르 야기 교수 제주 찾는다...춘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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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센터에서 '2026년 대한화학회 춘계 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김용범 대표이사는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센터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의 폭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국제행사를 유치해 ICC JEJU의 행사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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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센터에서 '2026년 대한화학회 춘계 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지속가능한 지능형 미래 사회를 위한 화학의 혁신(Transformative Chemistry for a Sustainable and Smart Futur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화학회 창립 80주년과 미국화학회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심포지엄이 함께 열리는 대규모 학술행사로, 화학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연구자 등 약 2600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오마르 M. 야기(Omar M. Yaghi) 교수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한다. 이 같은 국제적 수준의 학술대회가 ICC JEJU에서 개최되면서 센터의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ICC JEJU는 이번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회의에 최적화된 시설과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행사 운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범 대표이사는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센터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의 폭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국제행사를 유치해 ICC JEJU의 행사 포트폴리오를 더욱 다변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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