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어빙’ 변준형 부활 조짐, 정관장 희소식...변준형 15점 명지대 제압 [스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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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변어빙'이 돌아왔다.
정관장 변준형(29)이 건강한 몸상태로 컨디션을 끌어 올리며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절치부심 변준형은 최상의 몸상태를 만드는데 집중했다.
시즌 개막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 천천히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는 단계임에도 변준형의 풋워크만 봐도 건강한 몸상태 확인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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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춘추]
건강한 '변어빙'이 돌아왔다.
정관장 변준형(29)이 건강한 몸상태로 컨디션을 끌어 올리며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해 변준형은 제대 후 시즌 도중 합류했지만 고전했다. 컨디션 난조에 부상까지 당했다. 변준형은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6.5점,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은 18.2%에 불과할 정도로 밸런스 자체가 무너진 상태였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변)준형이가 건강하게 뛰는 게 중요하다. 준형이가 앞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고 밝혔다. 변준형은 유 감독의 기대에 화답하듯 연습경기부터 펄펄 날았다.
한편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7분 26초만 뛰고도 16점을 넣었고, 새 외국인 선수 브라이스 워싱턴도 13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승희도 14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더했다. 지난 시즌 루키 박정웅은 8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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