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해
영화 '위키드'에 출연한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었는데요.

아리아나 그란데는 당시 별거중인
남편 달튼 고메즈와의 혼인 관계는 유지한 채 유부남이었던 에단 슬레이터와
만났다는 점 때문에 집중 비난을 받았는데요.

불륜설을 전면 부인한
아리아나 그란데.
해명에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자
앨범 발매를 통해
'네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않아'
라는 메시지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냈어요.
최근 수척해진 외모로
각종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낸 아리아나 그란데인데요.
Golden Globes 2025 Red Carpet

2025 골든 글로브 레드카펫에서는
고전적인 엠파이어 드레스와
화이트 장갑을 착용한 채로
등장해 주었어요.
가슴 바로 아래에서 시작하는
허리선으로 우아하게
보이도록 연출해준 모습이었는데요.
상체 부분은 골드 & 실버 톤의
비즈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고
하체로 내려갈수록 심플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해 균형감을 주었음!


포니테일로 얼굴선을
강조해준 아리아나 그란데였는데
평소 우리가 알고 있던 그녀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죠?
귀엽고 발랄한 요정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수척하고
핼쑥해 보이는 그녀였는데요.
Variety Creative Impact Awards
고전적인 블랙 플레어
스커트를 착용한 다른
시상식에서도 비슷하더라고요.

독특한 스퀘어 넥라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만들었는데요.
중앙의 화이트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였으며 풍성하게 퍼지는
볼륨감으로 적당한 화려함을
연출해 주었음!


아리아나 그란데는 본인 피셜로
코 성형, 턱 보형물, 유방 확대술을
받은 적 없다고 인터뷰한 적 있으며
어렸을 때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립 필러를 맞았지만
2018년부터 중단했다고 하는데요.


오랜 기간 마음고생을 한 탓인지
예전의 생기 넘치는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드레스는
참 잘 받는 슬림한
체형임!+_+
Palm Springs International
Film Awards

팜 스프링 필름 어워즈에선
오프숄더 화이트 실루엣 드레스를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해 주었는데요.
드레스 하단은 볼륨감있는 실루엣으로
마치 조각 같은 느낌을 주며
매끄러운 화이트 소재는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었어요.


확 바뀐 아리아나 그란데의
근황이었는데요.


원래도 볼살이 많지 않았던
타입이었다보니 살짝만 빠져도
확 달라지는 느낌을 주었던 것 같네요.
Copyright © by 뷰티패션따라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