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실제 모습 포착된 걸그룹 멤버가 공개한 반전 일상 사진

츄가 공개한 근황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데요~

출처 : 츄 인스타그램

츄는 최근 발리로 휴가를 떠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여러 장의 사진으로 게재했습니다.

출처 : 츄 인스타그램

특히 물놀이 중인 츄는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가는 몸매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사진에서조차 밝은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츄의 일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처 : 츄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츄 일상에서도 밝네", "분홍색 수영복 너무 귀여워요", "생각보다 몸매가 너무 좋아서 깜놀", "진짜 귀엽당..나도 놀고파!" 등 반응을 전했습니다.

츄는 팬들은 물론 과거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도 인정하는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츄는 데뷔 전부터 '한림예고 여고생'으로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는 팬 커뮤니티를 가졌을 정도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후에도 주위에서는 츄를 향해 "인생에서 처음 본 캐릭터다", "'나 밝아요' 하는 아우라가 느껴졌다", "살면서 그런 텐션을 본 적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츄는 일반인들과의 만남 일화로도 유명합니다.

한 누리꾼은 화장실에서 손을 씻던 중 "츄 아니에요?"라고 묻자, 츄가 "아우~ 마자여!! 안뇽하세영~"이라고 인사했다는 일화로 유명합니다.

출처 : 츄 인스타그램

또한 지하철에서 닌텐도 게임을 하며 찍힌 사진이 눈에 띄게 해맑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인지 최근에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서울지하철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최근까지 솔로 활동은 물론 예능, 유튜브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츄, 발리에서 휴식을 잘 마치고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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