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월화거리 야시장, 개장 3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홍한표 2025. 8. 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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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월화거리 야시장의 올해 방문객이
7월 말 기준으로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올해 개장 3년차를 맞은 월화거리야시장의 경우
올해는 5월부터 문을 열어 7월 말 기준으로
3개월 만에 10만 3천4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야시장 매대는 47명이 운영하고 있고
지역 참여자 수는 28명,
청년 운영자는 33명이 참여해
지역과 청년 경제 활성화는 물론
주말 밤 강릉 도심 야경을 밝히는
이색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또, 지난 7월 개장한 주문진 야시장도
누적 방문객 6천 300여 명을 달성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수산물 등 주문진에서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먹거리와 함께
올해 1월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야시장 운영 구역을 확대함에 따라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했습니다.

한편 월화거리야시장은 오는 10월25일까지,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은 오는 9월6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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