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 한집살이 "왜 사는지 모르겠다" (동치미)

윤현지 기자 2025. 12. 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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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한집살이 중임이 드러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동치미' 말미 예고편에는 함소원이 등장했다.

함소원의 집에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했고, 이는 전남편 진화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하고 그해 12월 혜정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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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동치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 한집살이 중임이 드러났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동치미' 말미 예고편에는 함소원이 등장했다. 

이혼 후 한국으로 돌아온 함소원의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함소원의 집에는 의문의 남성이 등장했고, 이는 전남편 진화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왜 한 지붕 이혼 부부가 됐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MBN '동치미'


MBN '동치미'


MBN '동치미'

이어 진화와 함소원이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광민 전문의는 "지금 정도가 딱 좋은 것 같다"고 말했고, 박선주는 "서로에게 너무나 상처가 될 것 같다"고, 노사연은 "딸이 너무 걱정된다"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를 하고 그해 12월 혜정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보이자 재결합설이 제기됐지만 함소원은 재결합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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